국제표준안전재단 경북본부는 포항시 양학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8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북본부는 음료수 25박스를 경로당 17개소에, 과자 10박스를 지역아동센터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상훈 안전재단 경북본부장은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의 당연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국진기자 bunnyjin@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