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야” 기초학력·인성교육·AI 미래교육 강화 강조
서중현 대구시교육감 후보가 29일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서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수성1가동 사전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서 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대구교육의 방향과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교육이 정치와 이념이 아닌 학생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기초학력 회복과 인성교육, AI·로봇 등 미래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소중한 한 표가 대구교육의 변화를 만드는 힘”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