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50.1%⋯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 “8개 산단·첨단산업 기반으로 더 강한 달성 만들 것”
국민의힘 이진숙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달성군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 목표는 득표율 50.1%다. 쉽지 않은 선거인 만큼 달성 발전을 위해 두 배, 세 배 더 뛰겠다”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내는 중요한 선거다. 달성은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이자 낙동강 최후의 보루라는 각오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달성은 8개 산업단지와 청년 인구가 많아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달성 발전 비전과 정책을 진정성 있게 설명드리겠다면서 ”고 했다.
그는 “출발은 늦었지만 달성 발전과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