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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화원 마비정벽화마을 주택 화재⋯40여 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최상진 기자
등록일 2026-04-28 10:24 게재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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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화원 본리리 마비정벽화마을 한 주택에 난 불을 끄고 있는 소방대원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을 벌였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 58분쯤  화원읍 본리리 마비정벽화마을 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주택 밀집 지역에 인근 산림이 접해 있는 점을 고려해 차량 23대와 인력 63명을 투입,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불은 오전 5시 40분께 완전히 진압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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