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3월 9일부터 진행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날 본회의에 앞서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 군의회는 조례안 3건과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각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집행부로 이송했다.
이상승 의장은 “3월은 새싹이 돋고 꽃망울이 피어나는 희망의 계절”이라며 “군민의 삶 속에서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