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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보건소, 해동연합의원 원격협진 사업 의료기관 지정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3-09 12:54 게재일 2026-03-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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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구 청도군보건소장(왼쪽)과 현상헌 해동연합의원원장이 원격협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보건소 제공

청도군이 해동연합의원(원장 현상헌)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협력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으로 만성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전문의 자문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협력 △만성질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한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으로 만성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전문의 자문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협력 △만성질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전문의 자문을 얻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 서비스를 지속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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