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가 2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각종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안), 경상북도체육회 정관 개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은 “작년 경북체육이 이룬 성과는 시·군체육회와 종목단체, 체육가족 모두의 협력과 헌신 덕분이다”며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경북체육 실현을 위해 더욱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체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체육회 대의원은 시군체육회장, 정회원종목단체장으로 78명의 재적대의원으로 구성됐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