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과일·수산 중심 최대 50% 할인…200여종 추가 혜택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열고 축산, 수산, 과일 등 설 필수 먹거리를 중심으로 최대 반값 할인 판매에 나선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되며,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는 5990원에 판매한다.
갈비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해 판매하고, 냉동 LA식 꽃갈비는 1만 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양념 소 LA 꽃갈비 구이도 멤버십 고객에게 할인 판매한다.
차례 음식 재료 할인도 진행한다. 두부는 1+1 혜택을 적용하고 햄, 맛살, 단무지, 곤약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한다. 떡국떡은 3490원부터, 만두는 7990원부터 판매한다. 깐마늘은 멤버십 고객 대상 반값 수준으로 제공한다.
간식류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로스트치킨과 초밥, 베이커리 상품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행사도 함께 열어 일부 상품 1+1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행사상품 200여 종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