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5월 9일 만료를 앞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제도를 두고 “기간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23일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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