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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갈산동 공장에서 불 나⋯1억 5000만 원 재산 피해 발생

김재욱 기자
등록일 2026-01-18 16:49 게재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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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전 대구 달서구 갈산동 한 공장에서 불이나 집기가 불에 탔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지난 17일 오전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5분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오전 7시36분 초진에 이어 7시42분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일부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약 1억 5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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