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가 지역 고층건축물의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16일 펜타힐즈더샵 1차 아파트를 현장 지도 점검했다.
점검에는 소방서장과 직원 3명이 참여해, 건물 대표자와 경영진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또 화재 발생 때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대원 19명과 소방 차량 7대를 동원한 관계인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하고 입주민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층건축물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고층건축물 등 화재 취약시설에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