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현상공 이판대 대표이사와 (주)티와이 문말순 대표이사가 13일 이현장학회를 통해 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복지기금을 청도군에 기탁 했다.
이판대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1000만 원을, 문말순 대표이사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아동 복지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부부로 각자의 회사를 운영하며 이현장학회로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판대 대표이사와 문말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는 것으로 어르신과 아이들 모두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