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일 신선·원물 식품 할인⋯제주 제철·AI 물가안정 행사까지
홈플러스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과 합리적 소비를 동시에 제안하는 ‘클린푸드 페스타’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공을 최소화한 신선 식재료와 원물 중심의 ‘클린푸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과일·정육·수산·견과류 등 핵심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맛과 영양, 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7대 카드 결제 시 ‘15Brix 샤인머스캣’은 9990원, 해동 새우 전 품목은 반값부터 판매한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부채살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최대 50% 할인하고, 두부·견과류·올리브유 등 건강 식재료도 1+1 또는 다다익선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 겨울 제철 먹거리를 모은 ‘제주물산전’도 함께 열린다. 제주 밀감, 무, 브로콜리, 당근, 감자 등을 할인 판매하며, 제주 광어회와 생물 갈치도 멤버십 특가로 준비했다.
아울러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학 먹거리 할인과 당당치킨 행사, 한돈 할인도 진행한다. 방한용품과 겨울의류, 생활용품 할인전과 함께 온라인에서는 하기스 기저귀 사전예약 행사도 마련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클린푸드를 중심으로 고객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해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