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입은 스페셜 에디션 금고 선보여 대표 모델 최대 28% 할인 등 프로모션 진행
대구신세계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대구신세계백화점은 5층 ‘더 스테이지’에서 ‘루셀금고 X 김지희 작가’ 팝업스토어를 오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김지희 작가의 시그니처 아트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금고를 중심으로, 단순한 보관 기능을 넘어 공간의 미적 완성도를 높이는 새로운 금고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술 작품과 가전·가구의 경계를 허문 컬래버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인 ‘메타큐브 1000’은 64ℓ 용량의 프리미엄 금고로, 정가 279만 원에서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8% 할인과 추가 5% 혜택이 적용돼 189만 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스마트루셀 모델 3% 할인 △김지희 스페셜 에디션 모델 5% 할인 △루셀 GOLD 패턴 제품 최대 2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예술적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