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떼까마귀 수천 마리가 경주시 안강읍 전깃줄에 앉아 쉬고 있다.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는 낮에는 경주, 포항 등지에서 먹이활동을 하다가 해가 지면 울산 태화강 대나무숲으로 돌아간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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