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5일 경산 해내다CC 대연회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안문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26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안태영 회장은 병오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과 함께 지역민들의 화합을 기원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