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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모빌퍼스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1-04 14:22 게재일 2026-0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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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업무공간을 만드는 종합 사무용 가구 생산
조현일 경산시장과 권보혜 모빌퍼스 대표이사가 회사를 게양하기 전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가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 기업으로 (주)모빌퍼스를 선정하고 2일 시무식에서 트로피와 현판을 전달했다.

(주) 모빌퍼스(대표 권보혜)는 2004년에 설립한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보혜 대표는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분기별 경산 희망 기업 선정으로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으로 발굴·지원해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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