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를 한 달여 앞두고 경주시가 주요 거점인 보문삼거리에 설치한 야간조형물이 설치 며칠 만에 일부 조명이 꺼진 채 방치되고 있어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조형물의 핵심을 이루는 ‘APEC’ 글자 중 A자가 꺼진 상태가 십여 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시는 별다른 조치 없이 방관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 사진 /독자제공
황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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