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5일 강릉시의 가뭄이 빨리 해소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생수 7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 <사진>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지원은 청도군민 모두가 강릉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강릉시민들께 큰 희망이 되길 바라며, 조속히 가뭄이 해소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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