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냇가에서 강원도 횡성군에 사는 이모(78)씨가 1일 오후 4시 20분경 물에 빠져 숨졌다.
이 씨는 다슬기 채취 중 물에 빠진 배우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환기자 hihero2025@kbmaeil.com
고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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