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웃렛 율하점은 2층에 힙합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영캐주얼 브랜드 ‘더블제이디’를 새롭게 선보였다.
‘더블제이디’는 벽에 낙서를 한 듯한 그래피티 콘셉트의 캐릭터 상품들을 중심으로 젊은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당일 7만 원 이상 구매 시 양말을,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텀플러를 선착순 총 30명(각 15명) 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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