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웃렛 율하점은 2층에 힙합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영캐주얼 브랜드 ‘더블제이디’를 새롭게 선보였다.
‘더블제이디’는 벽에 낙서를 한 듯한 그래피티 콘셉트의 캐릭터 상품들을 중심으로 젊은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당일 7만 원 이상 구매 시 양말을,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텀플러를 선착순 총 30명(각 15명) 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고 공식 사과…“안전 확보 때까지 작업 중지”
AI 스님·반려동물 동반 눈길…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11일 개막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차세대 경영인 대상 ‘신재생에너지 설명회’ 개최
롯데 대구권 4개 점포, 12일부터 ‘초여름 바캉스 페스타’ 통합 전개
악성 미분양에 발목 잡힌 대구 분양시장…회복 기대감 다시 꺾였다
한은 분석 “소비쿠폰 13.5조 투입해 GDP 0.12%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