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과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가 7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난 안전 교육을 통한 ‘안전한 청도’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두 기관은 MOU를 통해 재난 안전 교육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안전 의식 제고와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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