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7시 6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인근을 달리던 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0대 A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부근 일대는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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