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정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0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서천, 홍교천 약 6㎞구간에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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