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청년회(회장 김원우)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27일, 주택 화재 피해 가정을 찾아 생활용품과 가전, 폐건축자재 등을 치우는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치며 복구를 도왔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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