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8시 3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4분 후인 8시 17분쯤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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