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지난 21일 영주시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점검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12회 개최
생활 속 불편 해소… 두클럽의 ‘체감형 봉사’ 눈길
청송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나들이 2차 행사 성료
청송군민 울릉도·독도 탐방 시 울릉크루즈 할인
청송 백일홍 단지 '산소카페 청송정원' 9월 1일 무료 개장
청송교육지원청 신덕섭 교육장, 36년 교직생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