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국립 중앙 응급의료센터가 24일까지 경주 황성공원에서 대규모 재난 대비 이동형 병원의 설치 및 운영 능력 점검 훈련을 시행한다. 23일 오전 중환자실, 소생응급실, 수술실 시설과 장비가 실린 특수차량과 텐트형 병동이 설치되어 있다. 연 1회 실시되는 국가 단위 훈련인데, 올해는 APEC을 앞두고 경주시가 훈련지로 선정됐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
떼까마귀의 군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