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에서 산불로 인한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영덕군에서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
1일 영덕군에 따르면 영덕읍 화천리 주민 이모(63)씨가 산불로 중상을 입고 치료받던 중 이날 오후 끝내 숨졌다.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포항서 울릉도 가는 뱃길 더 빨라져… 대저페리 ‘썬라이즈호’ 오늘 첫 출항
공항시대 울릉도, ‘백업 안전망’ 카페리 필요...“결항 땐 여객선이 유일한 대안”
울릉도~후포 여객선 ‘썬플라워크루즈’ 휴항…경영난 탓에 내달부터 운항 중단
울릉도 폭염도 막지 못한 따뜻한 손길…사랑의 보양식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
울릉도 홀몸어르신 ‘행복한 생신상’...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실천
K-컬처와 경주의 미래 비전, APEC 문화산업 고위급대화 환송 만찬에서 세계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