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재개발 밑그림이 나왔다. 서울시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하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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