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경북 북부와 동부까지 확산하면서 포항시와 영덕군은 각종 행사를 취소했다.
포항시는 26일 오후 개최하려던 생활체육인 전용 체육파크 공사 착공식을 취소했다.
27일 계획한 농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따른 협약식도 잠정 연기했다.
영덕군도 산불 확산으로 26일 개최하려던 황금은어 방류행사를 취소했다.
/이석윤기자 lsy72km@kbmaeil.com
이석윤기자
lsy72k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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