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경북 포항 형산강에서 5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 3분쯤 포항시 남구 해도동 인근 형산강에서 50대 여성 A씨가 물에 떠 있는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했으며, 관계기관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석윤기자 lsy72km@kbmaeil.com
이석윤기자
lsy72k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