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2시 44분쯤 경주시 건천읍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가재도구 등이 타 1천245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차량 13대를 동원해 1시간 10분여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