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 김상희 구미 공장장은 16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작물보호제와 복합비료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 ㈜팜한농의 김상희 공장장은 지난해 구미상공대상 시상금 500만 원 기부에 이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현직시장 김장호 국민의 힘 후보 겨냥 ‘퇴행의 4년’ 거센 비판
북삼초, 전교생 참여… '도전! 질문! 스포츠데이' 개최
제9대 칠곡군의회 폐회...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김천시, 도로명판 태양광 LED 야간 조명 설치…시민 안전 강화 기대
한국노총 칠곡군청노조,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 지지 선언
상주화폐 캐시백 12%→15% 특별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