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시의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40분쯤 영천시 동부동 한 아파트에서 A시의원이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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