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1시 19분쯤 꺼졌다. 이 불로 화재발생세대에 거주하던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