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은 16일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서부 2동 일대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가로 청소와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고 환경관리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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