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 2분쯤 포항시 남구 상도동의 4층 원룸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입주민 4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불이 난지 38분 만인 0시 40분쯤 진화에 성공했다. 이 불로 원룸 가전제품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2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일대 농지, 골재채취 후 원상복구 않아 농민 ‘분통’
포항 공사장서 후진하던 굴착기에 50대 치여 숨져
훈련 마친 퇴근길에도, 휴가 중 운동장서도⋯‘본능’이 생명을 구했다
대구경찰청,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단속
대구 수성구청사 별관서 직원 숨진 채 발견돼⋯야근 중 이상증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