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3시 8분쯤 영주시 적서동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 녹은 상태의 알루미늄이 지하로 흘러내리면서 불이 나 배선과 지하 시설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66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3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김진국의 ‘정치 풍향계’ 기사리스트
김진국의 정치풍향계
주말 경북 곳곳서 산불 잇따라···주민 대피령도 발령
포항시 공공목욕탕, ‘저가 운영’ 대신 민간 상생 위한 요금 현실화 택했다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장원급제’
대구 달서구 선사시대 역사현장을 찾아
(이사람) 반세기 성실로 일군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