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동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지난 4일 오후 6시 50분께 경주시 황성동 금장교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 및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남성이 숨지고, 70대와 40대 차량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