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사람은 없어...불은 35분만에 진화
15일 오후 5시쯤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174k지점에서 주행중이던 벤츠 차량이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대원들에 의해 35분 만에 완진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문경/강남진기자
강남진 기자
75kangn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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