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사고로 운전자 1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58분께 상주시 공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IC 인근에서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7.5t 화물차가 앞서가던 23t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5t 화물차 운전자(50대)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