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에너지 취약계층인 황오동 2가구에 연탄 1천장을 직접 전달했다. <사진>
손영훈 경주시 축구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축구뿐만 아니라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경주화랑FC U15는 2023년 경상북도 중등축구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스포츠 기사리스트
[이사람]‘대구의 딸’ 반효진, “끝없이 성장하겠다”
세계 테니스 최강자 ‘알카라스-신네르’ 10일 인천서 명승부...테니스팬들 잊지 못할 추억 선물
대구과학대 축구부, 창단 후 첫 공식대회서 첫 승
달서구 직장운동경기부, 새해 출발과 함께 신규 단원 임용
국가대표 선수들 “가자 밀라노!” “가자 나고야!”...7일 훈련 개시식
대구FC, 2026년 시즌 김병수 감독과 함께할 코칭스태프 구성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