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에너지 취약계층인 황오동 2가구에 연탄 1천장을 직접 전달했다. <사진>
손영훈 경주시 축구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축구뿐만 아니라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경주화랑FC U15는 2023년 경상북도 중등축구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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