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두 노조 임원 20여 명이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가정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 5가구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천 250장을 배달했다.
하승영 노조위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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