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 청도군 개인택시향우회가 22일 청도군에 인재 육성장학금 200만 원을 재단법인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했다.
대구에서 개인택시 사업을 하는 청도군 출신 회원 150여 명으로 구성된 재구 청도군 개인택시향우회는 택시 외부에 청도군 홍보물을 부착으로 청도군의 특산품과 군정을 널리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 여행 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
경산시, 아이에스동서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MOU
조지연 의원, 공천뇌물 범죄 공소시효 6개월에서 5년 확대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 발의
청도경찰서, 26년도 아동 안전 지킴이 운용
의성군, 관광을 ‘숫자’가 아닌 ‘순환’으로 설계하다
의성군,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