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비교적 왕래가 적은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추석 장보기가 시작됐다. 20일 오전 오일장이 열린 경주시 건천읍 전통시장에서 경북도 건설도시국, 도의회,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