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바라본 나이아가라 폭포는 장관이었다.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웅장한 물소리는 천지를 진동할 정도였다.
폭포에 근접하는 보트투어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관광객들도 가득찼다.
폭포 구경을 마친뒤 바로옆에 있는 카지노에 들러 자신의 운을 테스트해보는 것도 토론토 나이아가라 투어의 또 다른 재미다.
/정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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