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속에 20대 3명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9시 30분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동산계곡에서 20대 3명이 물에 빠졌다.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3명을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당시 이들은 모두 심정지 상태였다.
신고자인 20대 A씨도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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