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시 8분쯤 경주시 율동 한 펜션앞에 주차된 코나 전기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다.
불이 나자 경주소방서는 인력 38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30여분 만에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모두 타고 건물 외벽이 일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