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동 중 한 동 일부 붕괴
경주에서 개축 중인 한옥 숙박시설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 49분쯤 경주시 황남동 지상 1층 규모 한옥 숙박시설 두 동 가운데 한 동 일부가 붕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인력과 구조견 등을 동원해 확인한 결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붕괴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